정부 지원 자금은 늘어나는데, 정작 자격을 갖춘 기업이 받지 못하는 격차를 메우는 일을 합니다.
매년 수많은 정책자금과 지원사업이 집행됩니다. 요건을 갖춘 기업이 받지 못하는 이유는, 대개 회사 쪽에 있지 않습니다 —
정율은 그 격차를 메우는 일을 합니다.
중소기업·스타트업이 정부 정책자금과 지원사업을 제대로 활용하도록 돕는 전문 컨설팅 파트너입니다.
단순 서류 대행이 아니라, 사업의 재무·조직 구조를 정책자금이 흐르는 형태로 재설계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캐피탈사·할부금융사에서 여신 심사를 직접 다뤄본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심사 관점에서 통과되는 서류"를 만듭니다.
정율의 심벌은 '겹침'을 형상화했습니다.
두 면이 겹치는 자리. 정부 자금과 기업 사이에서 이 회사가 만들어내는 몫이 그 자리입니다.
겹친 자리의 색은 두 면 어느 쪽에도 없던 색입니다. 정율이 하는 일은 그 면적을 넓히는 것입니다.
단순 신청 대행이 아닌, 사업의 체질을 정책자금이 흐르는 구조로 재설계합니다.
같은 시장에 두 가지 접근이 존재합니다. 우리는 명확하게 한쪽에 섭니다.
업종과 필요한 자금, 시기만 알려주시면 해당되는 것과 해당 안 되는 것을 구분해 드립니다. 이 단계에서 비용은 발생하지 않습니다.